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이 아내이자 가수 에일리와 근황을 알렸다.
최시훈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찍어준 너무 예쁜 와이프와 와이프가 찍어준 잘생긴 남편(아 인스타 사진 올릴거 없다~)"라며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최시훈과 에일리가 지인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모습이 있었다. 이들은 서로의 모습을 찍어주며 잉꼬부부의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최시훈과 에일리는 3세 나이 차이로 2024년 8월 혼인신고를 마친 뒤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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