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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불가' 김숙, 공사 중단 위기에 현실 부정..유물 의심 물건 발견

  • 최혜진 기자
  • 2026-05-08
쑥하우스가 완공을 앞두고 공사 중단 위기를 맞는다.

8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예측불가[家]'에서는 조경 공사 중 마당에서 발견된 의문의 물건으로 인해 화기애애하던 쑥패밀리의 공사 현장이 순식간에 얼어붙는다.

이날 쑥패밀리는 결혼 15주년 깜짝 이벤트로 제주도를 찾은 이천희의 아내 전혜진과 마당 조경 공사에 나선다. 남편 이천희가 이제껏 구슬땀을 흘려왔던 현장에 함께 하게 된 전혜진은 마당에 심을 나무들을 번쩍번쩍 들어 올리며 의외의 힘을 자랑한다.

그런가 하면 집주인 김숙은 이전부터 그토록 심고 싶어 하던 하귤나무 심기에 돌입한다. 하귤나무를 심을 위치에 모인 멤버들은 집주인 김숙이 뜬 첫 삽을 시작으로 돌아가면서 한 삽씩 흙을 퍼내며 이 순간의 의미를 함께 다질 예정이다.

이런 훈훈함도 잠시 쑥패밀리 앞에는 믿을 수 없는 상황이 펼쳐진다. 바로 작업 중이던 쑥하우스 마당에서 유물로 의심되는 정체불명의 물건이 발견되는 것. 송은이는 "이거 전쟁 때 유물 같아"라며 조심스럽게 말을 꺼내고 김숙은 착공 전 시굴 작업의 악몽을 떠올리며 현실을 부정한다.

또한기다리고 기다리던 쑥하우스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공사 전 충격적 비주얼을 자랑하던 김숙의 제주 하우스가 쑥패밀리의 피, 땀, 눈물, 그리고 수많은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어떻게 다시 태어났을지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최혜진 기자 |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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