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요원(46)이 18년째 꾸준한 선행을 펼쳐 화제다.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 측은 8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이요원과 함께한 인터뷰 콘텐츠 '선 넘는 좋은 일'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 속 이요원은 특유의 솔직 담백한 화법으로 Q&A에 임하며, 나눔에 대한 자신의 신념과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무엇보다 이요원과 굿네이버스가 무려 18년간 이어온 뜻깊은 인연이 조명돼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요원은 과거 베트남 봉사활동을 함께 다녀온 것을 계기로, 단발성 참여에 머물지 않고 지금까지 꾸준한 후원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있다.
특히 이요원은 "과거 봉사활동 당시 만났던 아동의 이름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라고 밝혀 나눔에 대한 각별한 진심을 엿보게 했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이요원이 오랜 시간 묵묵히 실천해 온 선행의 의미가 이번 인터뷰를 통해 온전히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또한 "최근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 SBS '합숙맞선' 등 여러 작품에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드린 데 이어, 촬영을 마친 영화 '짐승'과 현재 논의 중인 차기작 드라마들을 통해 본업에서도 쉴 틈 없는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니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1월 만 23세 나이에 6세 연상의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 씨와 결혼했다. 그해 12월 득녀, 2014년엔 둘째 딸을, 2015년엔 셋째 아들을 출산하며 '다둥이 맘'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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