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가인이 점차 활발하게 SNS 활동을 하기 시작했다.
가인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 멘트 없이 근황 사진을 다수 올렸다.
사진 속 가인은 아쿠아리움에서 해파리를 구경하는 모습, 차로 이동하는 모습, 침대에 있는 모습 등을 전했다.
그는 모든 사진에서 무표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3월 브라운 아이드 걸스 제아가 SNS에 나르샤, 미료, 가인과 완전체 멤버로 모여 20주년을 자축하는 모습을 올리며 가인의 6년 만 공식 근황이 전해졌다.
가인은 이후 인스타그램 계정을 새로 열고 자신의 근황 사진을 전하고 있다.
앞서 가인은 2019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벌금 100만원의 약식 명령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사과한 후 공식 활동을 중단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