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플루언서 겸 사업가 박현선(41)이 셋째를 임신 중인 가운데 변우석(35)과 셀카를 인증해 화제다.박현선은 13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날(12일) 열린 한 명품 브랜드 행사 참석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특히 박현선은 '대세 연기자' 변우석과 깜짝 셀카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보이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변우석은 훈훈한 비주얼로 화려한 주얼리를 완벽 소화, 감탄을 자아냈다. 박현선 또한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D라인'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박현선은 배우 김지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 등 톱스타들과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박현선은 "만삭 임산부 완벽한 태교"라며 "변우석, 김지원, 장원영 너무 행복했어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그는 "걱정된다고 같이 와 준 우리 남편, 고마워"라고 이필립을 언급하기도 했다.
박현석은 지난 2020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했다. 이후 2022년 득남, 2024년 둘째 딸을 출산한 바 있다. 최근엔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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