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유열이 가수 이문세, 이수만 PD와 함께 활동했던 시절을 밝혔다.
13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측은 "다시 돌아온 영원한 발라더, 유열. 말 닮은꼴로(?) 프로젝트 그룹까지 결성했던 '마삼트리오'! 안 닮았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인정하게 됐다고"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유재석이 유열에게 '마삼트리오'로 활동했던 때가 있었다고 하자 유열은 "말의 얼굴은 닮은 세 명이었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이수만, 유열, 이문세가 함께 노래한 모습의 영상이 공개됐다. 유열은 "저는 안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저도 닮은 걸 인정하게 됐다"라며 웃었다.
'유퀴즈' 측은 해당 내용 외에 "'폐섬유증 투병'으로 활동을 전면 중단했던 유열, 연명치료 여부까지 들을 정도로 건강이 좋지 않았다는데. 투병 당시, 죽음의 문턱 앞에서 홀로 써 내려간 유언장.. 가족에게 전한 짧은 마지막 인사 '안녕'부터 회복 후 새 숨으로 7년 만에 다시 불러보는 노래까지 죽음의 문턱에서 돌아온 유열의 이야기 속으로"라고 전했다.
유열이 출연한 '유퀴즈'는 13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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