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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덕해진 닉쿤, 현재 모습 아니었다..콘서트서 날렵 얼굴 포착 [종합]

  • 최혜진 기자
  • 2026-05-13
후덕해진 모습으로 화제가 된 그룹 2PM 멤버 닉쿤은 현재 전성기 시절 얼굴을 되찾았다.

13일 2PM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닉쿤의 날렵한 얼굴, 탄탄한 몸매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된 현지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 '2PM Japan 15th Anniversary Concert "THE RETURN" in TOKYO DOME'(더 리턴) 현장을 촬영한 사진이다.

무대 위 닉쿤은 조각 같은 이목구비와 특유의 귀공자 포스를 과시했다. '태국 왕자'라는 닉네임에 걸맞은 무결점 비주얼을 과시한 그는 전성기 시절과 다름없는 모습으로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이 같은 닉쿤의 근황은 최근 불거졌던 '비주얼 역변' 논란을 단숨에 불식시켰다.

앞서 최근 2PM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게재된 '오후 셋이 한집살이!? 오디오 빈틈없는 숙소 생활기' 영상에서는 숙소살이를 제안받은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영상에서 닉쿤은 후드티와 모자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그러나 닉쿤은 이전보다 살이 오른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닉쿤이 맞냐", "세월은 어쩔 수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이는 촬영 시점과 공개 시점의 차이로 인해 발생한 해프닝으로 보인다. 지난 6일 게재된 해당 영상은 업로드 시기보다 훨씬 이전에 촬영된 것으로, 영상 속 모습은 현재 닉쿤의 실제 근황과는 거리가 멀었던 셈이다.

최혜진 기자 |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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