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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 둘째 득녀 3주만 겹경사 터졌다 "출연료 10% 인상"[최우수산][별별TV]

  • 김노을 기자
  • 2026-05-17
방송인 붐이 둘째 딸 출산과 더불어 출연료 10% 인상이라는 겹경사를 맞았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에서는 붐, 허경환, 장동민, 유세윤, 양세형이 세 번째 등산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붐은 둘째 딸을 얻은 소식을 알리며 "삼신 할머니에게 감사하다. (촬영일 기준으로 득녀한 지) 이틀이 됐고, 2.75kg으로 낳았다. 아내가 아파해서 제가 연고도 발라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딸이 정말 작고 귀엽다"며 "제가 보조개가 있는데 딸도 보조개가 있다"고 딸의 외모를 묘사했다.

이 모습을 보던 제작진은 붐을 향해 "제2회 최우수자가 됐기 때문에 출연료가 10% 인상되지 않았나. 지금 바로 입금하겠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붐은 입금을 확인한 뒤 "이것저것 살 게 많았다. 기저귓값으로 쓰겠다"며 환호했다.

한편 붐은 2022년 7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2024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지난달 24일에는 둘째 딸을 얻었다.
김노을 기자 |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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