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셰프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박은영은 지난 17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축가는 최현석 셰프와 가수 아이비가 맡았다.
손종원, 김성주, 파브리, '이모카세' 김미령, 윤남노 등이 하객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하객들을 통해 결혼식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어깨라인이 드러난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박은영은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신랑의 훈훈한 비주얼까지 "공주 같다", "이쁘고 잘생기고 다 한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박은영은 지난달 11일 자신의 SNS에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결혼 소식에 많은 분이 따뜻한 축하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저는 이제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 앞으로의 시간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또한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밥은영'을 통해 "소개팅으로 만났다. 몇 년 전에 했다가 잘 안되고 다시 만나서 잘 됐다"고 밝혔다. 신랑에 대해서는 "컨디션 좋을 때 배우 하석진 닮았다"며 "성향이 다르다. 저는 꼼꼼하고 세심하게 잘 못 챙겨주는 스타일이고, 남편은 꼼꼼하고 세심하다. 똑똑하고 다정한 사람이 이상형이었는데, 거기에 맞는 사람"이라고 전했다.
한편 박은영은 2024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 그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집을 바꿀 순 없잖아?!' 등 예능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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