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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해" 최준희 남편, 최환희 볼에 쪽~! "형님..사랑" 결혼식서 너스레 [스타이슈]

  • 한해선 기자
  • 2026-05-18

배우 고(故) 최진실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의 남편이 최준희의 친오빠 최환희와 화기애애함을 자랑했다.

최준희의 남편은 17일 자신의 SNS에 최준희와의 결혼식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최준희와 남편은 결혼식장에서 달콤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많은 하객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이 가운데 한 영상이 눈길을 끌었다. 사회자가 최준희의 남편을 향해 최환희에게 "뽀뽀해"라고 외친 것. 최준희의 남편은 최환희에게 볼뽀뽀를 하며 너스레를 떨었고, 최환희도 환하게 웃으며 이날 결혼식을 축하했다. 최준희 남편은 해당 영상에 "형님..사랑"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준희 남편은 SNS에 "바쁜 일상 속에서도 저희 결혼식을 잊지 않고 참석해 주시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축하와 따뜻한 격려로 행복하고 뜻깊은 결혼식을 치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살아갈 저희의 삶이 실망스럽지 않도록 서로 배려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또한 "글로 감사의 마음을 대신하는 저희 상황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라며 결혼식이 끝난 뒤 이것저것 정리하고 신혼여행 준비까지 겹쳐 아직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바로 연락드리지 못하는 점 너무 죄송합니다. 조금만 여유를 되찾고 나면 꼭 한분 한분 다시 연락드려 감사한 마음 천천히 전하고 싶습니다. 오래 기다리게 하지 않을게요!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최준희도 고 최진실의 절친이었던 이영자, 이소라와 신부대기실에서 만난 사진, 사회를 맡은 조세호, 축가에 나선 소향과 함께한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그는 고 최진실, 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이다. 고 최진실은 2000년 야구선수 고 조성민과 결혼해 아들 최환희, 딸 최준희를 낳았지만 이후 두 사람은 2004년 이혼했다. 2008년 최진실 사망 후 2013년 조성민이 사망해 안타까움을 남겼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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