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진이 5월 18일 한국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스탠퍼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BTS WORLD TOUR 'ARIRANG' 두 번째 공연에서 환상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관객과 전 세계 팬들의 폭발적 반응을 이끌었다. 이번 공연은 스탠퍼드 스타디움에서 그룹 콜드플레이에 이은 2번째 아티스트 공연이며, 3회 공연은 방탄소년단이 최초다.
진은 '다이너마이트' 댄스 브레이크에서 마이크를 내려놓고 카트휠 동작을 선보였고, 공연 내내 지치지 않는 에너지와 관객과의 소통으로 분위기를 달궜다. 또한 '아이돌'을 부르며 공연장을 돌 때 큰 깃발을 들고 윙크하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깃발을 든 모습은 넷플릭스 필리핀 공식 계정 등이 인용하며 온라인에서 확산됐다.
공연장 밖에서도 반응이 이어졌다. 지난 17일 스탠퍼드 공연에서는 JIN SLAYS IN THE BAY가, 18일 공연에서는 JIN STANFORD TAKEOVER가 미국 등 여러 나라 X 실시간 트렌드를 장식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같은 장소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BTS WORLD TOUR 'ARIRANG'은 K팝 역대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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