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파크뮤직 페스티벌'에 출격한다.20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오는 24일 전라남도 영암군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X 파크뮤직페스티벌'에 출격한다.
'2026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X 파크뮤직페스티벌'은 모터스포츠와 음악 공연이 결합된 복합 문화 이벤트로, 데이브레이크는 특유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밴드 퍼포먼스로 현장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데이브레이크는 '좋다', '들었다 놨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국민 밴드로서, 이번 무대 역시 관객들과 함께 뜨겁게 호흡하며 하나가 된다. 특히, 데이브레이크는 청량하면서도 경쾌한 감성은 물론 노련한 무대 매너로 레이싱의 짜릿함을 더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데이브레이크는 2013년부터 여름마다 이어온 'SUMMER MADNESS' 외에 소극장 라이브 'ONE NIGHT LIVE : ONL'(이하 'ONL')을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다시 한번 새로운 시그니처 공연을 탄생시켰다. 지난 3월 'ONL' Vol.1 개최 이후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약 2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Vol.2를 선보인 데이브레이크는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문 밀도 높은 공연으로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국내 주요 페스티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는 데이브레이크는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Beautiful Mint Life 2026)', '2026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민트페스타 vol.84' 등에 잇달아 참석해 '페스티벌계 황제'로서의 면모를 과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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