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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WISH 유우시, 얼큰한 한국인 입맛 자랑 "한강 라면 맛있지 않냐"[불후의 명곡]

  • 한해선 기자
  • 2026-05-23

그룹 NCT WISH가 청량한 에너지로 한강을 물들였다.

23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6년 첫 대기획이자, 시민들과 함께하는 도심 속 축제 현장을 생생하게 담은 '불후의 명곡-서울스프링페스티벌 2026 특집'으로 꾸며진다. 아묻따밴드, 지누션, HoooW, 채연, 테이, 이찬원, STAYC, NCT WISH가 출격한다.

이날 NCT WISH는 '세상의 모든 다정함'을 노래하는 첫 곡 'Ode to Love'로 무대의 포문을 연다. 따뜻한 감성과 청량한 퍼포먼스로 현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린 가운데, 리쿠는 공연 직후 관객들을 향해 "세상의 모든 다정함을 전달하겠다는 노래였는데, 저희 다정함 전달됐나요?"라고 인사를 건네며 환호를 이끈다.

이어 리쿠는 "조금 더 다정해지기 위해 여러분께 가까이 가보겠다"라며 객석 가까이 다가가 시민들과 직접 눈을 맞추고 인사를 나누며 특별한 교감을 완성한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문 NCT WISH의 다정한 에너지가 한강의 밤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멤버들은 서울의 대표 명소 한강에서 공연하는 소감도 전한다. 료는 "한강에서 공연하는 건 처음이다. 산책이나 피크닉으로 몇 번 와봤는데 돗자리 깔고 수건돌리기도 하면서 재미있게 놀았던 기억이 있다. 이렇게 공연까지 하게 돼 엄청 신기하다"라고 밝혔다. 유우시는 "한강 하면 라면을 빼놓을 수 없다. 한강 라면이 더 맛있지 않냐"라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고, 시온은 "매력적인 서울 한강의 분위기와 맛을 마음껏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축제를 찾은 시민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한편 NCT WISH는 한강의 분위기와 꼭 닮은 청량한 무드의 'Surf'와 콘서트 제외 정식 무대에서 처음(공연일 기준)으로 선보이는 'Sticky'까지 공개하며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는 전언이다. 이에 NCT WISH의 에너지가 스며든 도심 속 페스티벌 무대가 담길 '불후'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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