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승연애4' 출연자 곽민경, 신승용이 달콤한 럽스타를 선보였다.
24일 곽민경은 개인 SNS에 "Shanghai Photo Booth"라며 신승용과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곽민경과 신승용은 청량한 연하늘색 톤으로 맞춘 시밀러룩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곽민경은 흑발의 긴 생머리에 진주 목걸이를 매치해 특유의 청순하고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고, 신승용은 선글라스를 머리에 얹은 채 여심을 흔드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두 사람은 얼굴을 가깝게 맞댄 채 브이 포즈로 입술을 가리거나,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턱에 손을 괴는 등 달달하면서도 힙한 스킨십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곽민경과 신승용응 지난해 10월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환승연애4' 출연 후 커플로 발전해 현재 공개 열애 중이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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