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아이린이 결혼 1주년을 자축했다.
지난 23일 아이린은 개인 SNS에 "one year with you. still my best idea♥"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아이린은 우아한 웨딩 화보부터 남편과 함께한 일상 데이트 모습을 다채롭게 담았다. 먼저 아이린은 코르셋 디테일이 돋보이는 순백의 튜브톱 웨딩드레스에 롱 베일을 매치하고, 화이트 카라 부케를 든 채 명불허전 톱모델 다운 무결점 자태를 뽐냈다.


무엇보다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듬직한 남편과의 밀착 투샷이다. 엘리베이터 거울 셀카 속 아이린은 블랙 앤 화이트 패턴의 시스루 원피스에 선글라스를 매치해 감각적이고 힙한 룩을 선보였고, 그 뒤를 든든하게 지키고 선 남편의 우월한 피지컬이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촬영 비하인드 컷에서는 남편의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싼 채 세상을 다 가진 듯 환하게 웃고 있는 아이린의 찐 행복 미소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비록 남편의 얼굴은 귀여운 이모티콘으로 가려졌지만, 듬직한 어깨와 훤칠한 기럭지가 단연 돋보인다.
앞서 아이린은 과거 한 예능 출연 당시 남편에 대해 "목소리도 좋고 골든리트리버 같이 생겼다. 애칭도 퍼피라고 부른다. 든든하고, 키도 나보다 크다. 키가 180cm 정도 된다"라고 말한 바 있다.
아이린은 지난해 5월, 2년 열애 끝에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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