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최희가 자녀에게 카페인을 주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최희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대만 가족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최희는 어린 자녀들과 대만의 한 카페에 들러 음료를 마시는 사진을 전하며 "1일 1밀트티"라고 적었다.

이후 그는 일부 네티즌에게 지적을 받은 듯 "서후(딸)는 밀크티 안 먹어요. 밀크티 카페인 있어요. 애들 주면 안 돼요"라며 "서후는 레몬주스 먹은 거예요"라고 해명했다.
최희는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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