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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이야..'45세' 송혜교, 누드톤 드레스 입고 '천상계 미모' 근황

  • 김나라 기자
  • 2026-05-29
배우 송혜교(45)가 극강의 여신 미모를 과시했다.

송혜교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 하나를 올렸다. 최근 서울에서 열린 프랑스 한 명품 브랜드의 행사에 글로벌 앰버서더로 참석했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송혜교는 독보적인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누드톤에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범접불가 아우라를 풍겼다. 여기에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했는데, 그보다도 반짝이는 미모로 감탄을 절로 자아냈다.

또한 송혜교는 40대 중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드러내며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송혜교는 올해 OTT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갈 전망이다. 이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으로, 배우 공유, 김설현 등도 출연한다.
김나라 기자 |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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