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이 육아 근황을 전했다.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에는 '김소영 오상진 | 수호 첫 산책에 설렌 아빠 | 붕어빵 아빠의 셀프 칭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둘째 아들을 육아 중인 김소영, 오상진 부부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김소영은 "이제 일하러 가야 된다. 주말 행사를 가야 한다. 오히려 좋지 않냐. 육아보다는 낫지 않냐"고 했다.
이에 오상진은 "돈 벌러 가는 데 뭐가 좋냐. 육아보다는 일이 더 힘들다"고 밝혔다. 그러자 김소영은 "진짜냐. 너무 놀랍다. (육아가) 체질이다"라며 "나는 육아가 50만배 정도 더 힘들다"고 토로했다.이어 오상진은 아들을 보며 "우리 아들 잘생긴 것 봐라"라고 비주얼에 감탄했다. 이를 본 김소영은 아들과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하는 오상진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본인이랑 똑같이 생겼는데"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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