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첫 솔로 데뷔곡 'Seven'이 빌보드 차트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Billboard)가 발표한 5월 30일 자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 따르면 'Seven'은 121위를 차지했다. 이 곡은 해당 차트에 전주에 이어 149주째 진입했다.
'Seven'은 아시아 솔로 가수곡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49주 동안 차트인 기록을 세웠다. 또한 5월 12일~18일 자 빌보드 베트남 '핫 100' 차트에서 4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Standing Next To You'는 전주 대비 41계단 상승해 21위에 올랐다.

5월 30일 자 빌보드 코리아 '글로벌 K-송즈'에서 'Seven'은 22위로 26주째 랭크됐다. 'Standing Next To You'는 63위, '3D'는 84위로 각각 26주째 머물렀다.
'Seven'은 과거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9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빌보드 메인 싱글 '핫 100' 차트에서는 1위로 데뷔한 뒤 15주 동안 차트인했다. 스포티파이 메인 차트 '위클리(주간) 톱 송 글로벌'에서도 150주째 진입 중이다. 이 곡은 역대 아시아 가수곡 및 2023년 발매곡 최초로 29억 6900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