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가 다인조 멤버로 활동하면서 겪는 장단점을 고백했다.
트리플에스(윤서연, 정혜린, 이지우, 김채연, 김유연, 김수민, 김나경, 공유빈, 카에데, 서다현, 코토네, 곽연지, 니엔, 박소현, 신위, 마유, 린, 주빈, 정하연, 박시온, 김채원, 설린, 서아, 지연)는 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ASSEMBLE26 'LOVE & POP'' 파트1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트리플에스는 24명 완전체 활동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재미나 장점, 어려운 점이 있는지 묻자 "재미랑 장점은 감동이다. 24명이 함께 했을 때 정말 현실적으로 멤버들의 체력, 정신적으로도 힘들 수 있는데 그만큼 완전체 활동을 준비하고 팬들, 대중 앞에서 활동하는 게 그만큼 더 뿌듯함, 성취감을 느낀다. 감동을 드릴 수 있어서 좋다"라고 전했다.
또한 트리플에스는 "24명이다 보니까 무엇을 하든 다 재밌을 수밖에 없다. 24명의 생각과 말, 의견이 다 다르다 보니까 다채롭게 많은 감정과 재미를 느끼고 있다. 어려운 점이 있다면 멤버들도 다 공감할텐데 샵 시간이 긴 게 힘들지 않나 싶다. 다른 팀들에 비해 샵 시간이 많이 이르다. 그래도 잘 이겨내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트리플에스의 'ASSEMBLE26 'LOVE & POP'' 파트1은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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