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투표를 마쳤다. 진은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중구기술교육원에 마련된 한남동 제3 투표소에서 한표를 행사했다.
이날 그는 모자를 눌러쓰고 회색 반팔 티셔츠와 바지를 입고 투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투표를 마친 그는 취재진에 가볍게 인사한 뒤 투표장을 벗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4월 고양을 시작으로 월드투어 '아리랑'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다. 오는 6월 12~13일 양일간 부산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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