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영탁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부문에서 '정상의 남자'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영탁은 지난 5월 28일 오후 3시 1분부터 6월 4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51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투표에서 21만 5325표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영탁은 가수뿐만 아니라 예능, 유튜브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며 팬들과 친근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주 2위는 20만 1117표를 받은 박서진, 3위는 3만 3744표를 받은 이찬원이었다.
4위는 2만 8113표의 장민호, 5위는 1만 3217표의 임영웅이었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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