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에릭남이 새로운 이별 감성을 품고 돌아왔다.
에릭남은 5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미스 미 모어(Miss Me More)'를 발매한다.
'미스 미 모어'는 이별 이후 마주하게 되는 복잡한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원망과 미련, 그리고 떠난 이가 자신의 빈자리를 느끼길 바라는 마음까지 솔직하게 담아냈다. 뮤직비디오는 누군가의 기억 속에 오래 남고 싶은 보편적인 감정에 초점을 맞췄으며, 자기 성찰이 어우러진 영상미를 통해 곡이 지닌 솔직한 정서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특히 이번 신곡은 에릭남의 새 정규 앨범 'Confessions of a Lonely Heart'(컨페션스 오브 어 론리 하트)를 미리 엿볼 수 있는 곡이다. 10월 2일 발매 예정인 정규 4집은 지난 몇 년간 에릭남이 겪은 경험과 고백, 감정들을 담아낸 깊이 있는 작품으로 개인적인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에릭남은 신곡 발표와 더불어 9월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 라이브 공연 시리즈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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