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지난 4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포비(태명) 보고 왔다"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김지영은 2세의 얼굴이 담긴 초음파 사진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태아의 코와 입술이 포착됐다.
김지영은 "찌부러진 코랑 입술에 녹아내리는 나는야 도치맘. 이제 2kg 돌파"라고 전했다.
또한 김지영은 "여러분 저는 이제 32주차"라며 "이 작은 아이를 만나기까지 8주가량 남았다"고 밝혔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방송된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 2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 대표 윤수영과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으로 오는 7월 첫째 딸을 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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