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미선이 투병 후 떠난 여행에 감격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는 '이래서 다들 패키지 가는구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미선은 단양 패키지여행을 떠났다. 그는 "하루 당일치기 패키지 투어다. 1인 9만 3천원 여행"이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이어 단양에 도착해 구경하던 중 그는 "진짜 멋있다. 너무 좋다"며 "딸들아, 고맙다. 우리 딸을 덕분에 여행하는 거다"라며 벅찬 감정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내가 안 죽고 살아서, 이렇게 다니니까 얼마나 좋냐. 건강해서 좋은 데 많이 다니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2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유방암 투병 중인 사실이 알려졌고, 같은 해 11월 그는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