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이소라, 대체 무슨 일? 파리 숙소서 갑자기 비명 ('소라와 진경')

  • 이승훈 기자
  • 2026-06-07

모델 출신 이소라가 기쁨의 비명을 질렀다.

7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에서는 기약 없는 기다림에 지쳐가던 이소라에게 도착한 의문의 합격 문자와 그 뒤를 이은 반전이 전격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파리 숙소에 머물며 초조하게 연락을 기다리던 이소라는 마침내 날아든 메시지 한 통에 세상을 다 가진 듯한 환호를 지른다. 그토록 바라던 꿈의 무대가 성사된 것인지 이소라는 "나 됐어!"라며 기쁨의 비명을 터뜨리고 얼굴이 붉어질 정도로 아이처럼 감격한다.

그러나 기적의 순간도 잠시, 문자를 차분히 내려읽던 이소라의 표정이 단 3초 만에 굳어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미궁 속으로 빠져들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과연 이소라에게 무슨 일이 찾아온 건지, 모두를 숨죽이게 만든 문자 속 숨겨진 내용과 상상도 못했던 일들은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승훈 기자 | hunnie@mtstarnews.com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