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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 정성호, 요로결석으로 수술行→♥경맑음 "돌이 두 개나..변기서 만나자"

  • 한해선 기자
  • 2026-06-09

코미디언 정성호가 요로결석 수술을 받는다.

지난 8일 정성호 아내 경맑음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돌이 나오길 기다렸는데 또로록 떨어지는 소리를 듣지 못하고 수술하게 됐다"라며 글을 올렸다.

이어 "한 개인 줄 알았던 돌이 두 개나 있다니. 무슨 일이야... 산산조각 나서 변기에서 만나자"라면서 정성호가 병원에 입원한 사진을 공개, 정성호가 요로결석으로 수술을 하게 된 근황을 밝혔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 정성호는 "나 74년 정성호인데 요로결석 수술한다"라며 흔들거리는 춤을 춰 눈길을 끌었다.

이에 경맑음은 "돌아 내려가라~ 오빠 아픈데 나 너무 웃겨"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성호와 경맑음은 2010년 결혼, 슬하에 3남 2녀를 두고 있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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