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지효가 자신이 론칭한 브랜드의 속옷 화보를 공개했다.
송지효는 10일 SNS를 통해 "2026 NEW IN"이라며 자신의 브랜드 새 속옷 화보를 전했다.
영상과 사진 속에는 그가 자신감 넘치고 발랄한 분위기 속 다양한 제품의 속옷을 선보이고 있었다.
송지효는 청바지 위에 브라톱만 매치해 힙한 모습으로 변신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러블리해요", "다른 모델보다 직접 보여주는 게 마음에 들어요", "나의 여신 지효 누나" 등 댓글을 달았다.
송지효는 8년간 준비 후 지난해 속옷 브랜드를 론칭했다. 당시 그는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 출연해 "8년 동안 제가 꾸준히 생각하고, 원단도 보고 혼자 해본 거다. 제가 바느질하고 하면 취미 생활인데 내 힘으로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회사를 차렸다"며 "보여주는 속옷은 이벤트용으로 있으면 좋지만, 내가 평소에 착용하는 속옷은 첫 번째 입는 옷이기 때문에 편하고 착용감이 좋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송지효의 속옷 브랜드는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시아, 태국, 베트남, 대만, 홍콩, 중국 등 글로벌 스토어까지 열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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