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부산의 왕자 정국이' BTS 정국 韓·中 팬클럽 부산 콘서트ㆍ데뷔 13주년 응원 대규모 서포트..콘서트 분위기 '활활'

  • 문완식 기자
  • 2026-06-12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부산 콘서트와 데뷔 13주년을 맞아 중국과 국내 팬클럽이 대규모 서포트를 진행한다.

'정국 차이나'는 6월 12일~13일 정국의 월드투어 '아리랑' 인 부산(BTS WORLD TOUR 'ARIRANG' IN BUSAN) 공연과 데뷔 13주년을 기념해 거리 배너와 트럭 광고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소셜미디어 'X'(엑스, 구 트위터)를 통해 전했다. 부산 지하철 3호선 종합운동장역부터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까지 주요 구간에 90세트의 거리 배너를 24시간 설치한다.

배너에는 '부산의 왕자 정국이'라는 문구와 정국의 모습이 담긴다. 6월 12일과 13일에는 LED 트럭을 운행하며, 트럭 4면을 사진으로 꾸미고 HD LED 화면으로 무대 공연과 솔로곡 뮤직비디오 장면을 송출한다.

'정국 서포터즈'는 6월 12일, 13일(오전 10시~오후 3시) 해운대 일대 상공에 14M 무인 비행선을 띄운다. 또한 6월 1일~30일까지 종합운동장역 5개 필로티에 '부산의 자랑 정국이 데뷔 13주년 축하해요' 라는 문구와 정국의 모습을 풀 랩핑한다.

이와 함께 환승역 승강장 26개 스크린과 부산국제금융센터 BIFC2 옥외 전광판에서 광고를 송출한다. 종합운동장역 승강장 스크린도어와 상단 조명 배너를 활용한 '파노라마 로드'를 조성하고, 역명판 20개도 관련 디자인으로 꾸민다.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일대에는 가로등 배너를 설치하고, 6월 12일과 13일 응원 부채 1만 개를 현장에서 무료 배포한다.
문완식 기자 | munwansik@mt.co.kr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