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지안이 주상욱과 부녀 호흡을 맞춘다.16일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유지안은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에 출연한다.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유지안은 극 중 주학건설 회장 주강찬(주상욱 분)의 딸 주혜리 역을 맡았다. 주혜리는 같은 고등학교에 다니는 동급생 민지(서수민 분)와 대립하며 극에 긴장감을 더하는 인물이다.
앞서 유지안은 지난 5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를 통해 먼저 모습을 드러냈다. 포스터 속 그는 높게 틀어 올린 헤어스타일과 서늘한 눈빛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했다.
이번 작품으로 드라마 데뷔를 하게 된 유지안은 신선하고 매력적인 마스크가 돋보이는 신예 배우다.
한편 '김부장'은 오는 6월 26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