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와 김우빈,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와 배우 변요한이 일도 사랑도 꽉 잡은 스타 부부로 활약 중이다.신민아는 지난 15일 영화 '눈동자'(감독 염지호)VIP 시사회에 남편 김우빈을 초대했다. 이날 김우빈이 포토월에 등장하자 엄청난 관심이 쏠렸고, 김우빈은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며 팬 서비스에 나섰다.
영화의 주연 배우인 신민아 역시 VIP 시사회에 참석해 동료 배우들과 무대 인사를 진행했다. 이로써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결혼식 이후 처음으로 함께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셈이 됐다.
특히 김우빈은 개인 SNS에 무대 인사에 한창인 신민아의 사진을 게재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지난 2월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로 부부의 연을 맺은 티파니 영과 변요한도 연일 서로에 대한 애정을 표하고 있다.
티파니 영은 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해 "남편은 확고한 사람이라 저를 리드해주고, 안정감을 느끼게 한다. 행동도 명확하고 책임감도 강하다. 제가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라 '이 사람이다' 확신이 들었다"고 변요한에 대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최근 이들 부부가 공개적인 자리에서 서로를 응원하고 애정을 표하는 모습이 자주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응원 또 응원하게 되는 커플들", "서로 지지하고 응원하는 모습 보기 좋다", "자기들만의 방식대로 조용히 응원하는 모습이 좋다", "늘 행복하길 바란다" 등의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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