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플러스, EN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나는 SOLO)에서 7기 정숙으로 출연했던 성우 김나율이 딸의 300일을 축하했다. 김나율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소이 아기별에서 지구별 내려온지 300일. 언제 이렇게 컸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300일을 기념해 사진을 촬영한 김나율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딸은 다양한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김나율과 똑 닮은 미소를 짓고 있다. 벽에는 '300 Days'라고 문구가 붙어 있다.
김나율은 "빨리 크면 좋겠는데 또 한편으로는 너무 아쉽고, 이 쪼끄만 미니미 이소이가 얼마나 그리울지 감도 안온다"며 "건강하고 튼튼하게 잘 자라주길. 많이 사랑해. 빙구웃음. 내 딸 맞네"라고 전했다.
한편 김나율은 지난 2022년 방송된 '나는 솔로'에 7기 정숙으로 출연해 청순 단아한 외모로 남성 출연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그는 2024년 11월 성우인 이창민과 결혼해 이듬해 8월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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