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바비인형 몸매를 뽐냈다.
한혜진은 23일 자신의 SNS에 "스텔라 아르투아의 초청으로 파리에 다녀왔어요! 짧지만 너무나 멋진 여정이었습니다. 점점 더워지나봐요. 여러분 모두 화이팅이요!"라며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혜진이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있었다.

그는 반짝이는 레드 미니 드레스를 입고 투명한 힐을 착용, 177cm의 큰 키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바비인형인 줄", "너무 예뻐요", "순간 AI인 줄", "너무나 핫걸" 등 댓글로 응원했다.
한혜진은 최근 "back day"라며 운동하는 모습을 직접 공개, 철저히 자기관리를 하는 근황을 밝힌 바 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