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과 코르티스 멤버들이 만났다.24일 Wkorea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빅히트 가족이 한 프레임에! BTS 지민과 코르티스 성현, 주훈, 건호가 디올 쇼장에서 나눈 이야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코르티스 멤버 성현, 주훈, 건호와 지민과 만난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프랑스 파리 디올쇼 행사에 참석한 가운데 소속사 빅히트뮤직 형제들의 훈훈한 만남이 눈길을 끌었다.
반갑게 인사를 나눈 지민은 코르티스 멤버들을 향해 "잘생겼다"며 칭찬했다. 이에 코르티스도 "머리 너무 잘 어울린다"며 화답했고, 같이 나란히 서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현재 월드투어 '아리랑'을 진행 중이다. 코르티스는 최근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 발매해 큰 인기를 얻었다. 이들은 오는 7월부터 총 9개 도시에서 첫 투어 '2026 CORTIS TOUR'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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