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 정한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25일 정한은 사회복무요원 복무를 마치고 소집 해제된다. 지난 2024년 9월 26일 대체 복무를 시작한 지 약 1년 9개월 만이다.
이로써 정한은 세븐틴 멤버 중 가장 먼저 군 복무를 마친 첫 '군필자'가 됐다.
현재 세븐틴 멤버 중 원우가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며, 호시와 우지는 육군 현역으로 군 생활을 하고 있다.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 등도 향후 입대를 앞두고 있다.
한편 세븐틴은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2026 세븐틴 10번째 팬미팅 '캐럿랜드''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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