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튼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25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에 "원래 튼살은 여름의 계절이란다. 인어공주 비늘 같은 거임"이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화보 촬영 중인 최준희 모습이 담겼다. 뼈말라 몸매를 지닌 그는 여리여리하고 청초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최준희는 개인 계정을 통해 자신의 튼살을 찍어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한 팬이 튼살 관련 고민을 털어놓자 "남들은 나한테 관심 없다. 나 튼살 관리 안 한다. 96kg 때의 흔적일 뿐"이라고 조언했다. 또한 그는 "튼살 때문에 속상할 거였음 난 이미 정신병동 들어가야 함"이라며 "차라리 그냥 살 빼서 몸매로 밀어붙이는 거임"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체중 96kg에서 55kg를 감량한 현재 41kg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달 16일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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