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채영이 '원조 바비인형' 몸매를 인증했다.
한채영은 30일 자신의 SNS에 "Everything was perfect. #강남 #촬영중"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채영이 베이지색 재킷과 미니스커트, 화이트 롱부츠를 착용하고 촬영에 나선 모습이 있었다.




그는 과거 '바비인형'이란 별명이 다시 생각날 정도로 늘씬한 다리와 인형 같은 비율을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여신 채영누나", "너무 예뻐요" 등 댓글을 통해 칭찬했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4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2013년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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