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데뷔 이후의 음악 여정을 한데 담은 특별한 앨범을 선보인다.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2일 오전 10시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사운드 코인(Sound Coin)' 버전 앨범 발매 소식을 알렸다. 해당 음반은 오는 10일 오후 1시 정식 출시된다.
'사운드 코인' 버전은 데뷔 앨범 'FEARELSS'부터 미니 2집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 정규 1집 '언포기븐(UNFORGIVEN)', 미니 3집 '이지(EASY)', 미니 4집 '크레이지(CRAZY)', 미니 5집 '핫(HOT)'까지 6종으로 구성됐다. 이번 음반은 동전 형태로 제작돼 눈길을 끈다. 앞뒷면에는 각 앨범의 로고와 콘셉트 포토가 담긴다.
'사운드 코인'을 통해 과거 위버스 버전 음반과 동일한 음원,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5월 22일 정규 2집 ''퓨어플로어(PUREFLOW)' pt.1'으로 새로운 막을 연 르세라핌의 이전 작품을 하나의 컬렉션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쏘스뮤직은 "르세라핌은 지난 5월 발매한 ''퓨어플로어' pt.1'으로 팀의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알렸다. 팬분들과 함께 지난 여정을 추억하고 기념하기 위해 이번 음반을 기획했다. 멤버들의 발자취를 함께할 수 있는 특별한 앨범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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