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피부 비결을 공개했다. 2일 김다예는 개인 계정에 "쌩얼 주의. 출산 이후 40kg 가까이 감량하면서 늘어난 피부들 축축 처지지 않을까 걱정이었는데 오히려 출산 전보다 탄력이 좋아졌다"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낯 상태인 김다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광이 차오른 듯한 탱탱한 피부로 눈길을 끌었다.
김다예는 시술을 받아 피부가 좋아졌다고 밝혔다. 그는 "열 번 대충 받는 것보단 한 번이라도 제대로 받는 게 비용도 아낄 수 있고 훨씬 효과도 좋다"고 밝혔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연하 김다예와 결혼해 슬하에 딸 재이 양을 두고 있다. 김다예는 출산 후 체중이 90kg까지 불었지만 이후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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