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의 넷째 딸 수아 양이 폭풍 성장한 근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개인계정에 "오늘 와주셔서 감사하다"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국의 딸 설아, 수아, 재시 양이 서울 성수동의 한 브랜드 팝업스토어에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수아 양의 피지컬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키가 약 171cm인 것으로 알려진 모델 재시 양의 키를 넘어선 모습이었다. 이들 자매는 부모님을 닮아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이동국과 이수진은 지난 2005년 결혼해 4녀(재시, 재아, 설아, 수아) 1남(시안)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출연하기도 했다. 큰딸 재시 양은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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