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부장'에서 배우 소지섭 딸 역할로 출연 중인 서수민이 사과했다. 지난 4일 서수민은 개인 계정에 "화내고 사라져버려서 미안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부장' 촬영 중인 서수민의 모습이 담겼다.
서수민은 '김부장'에서 김부장(소지섭 분)의 딸 김민지 역을 맡았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4회 만에 전국 평균 시청률 21.6%를 기록하며 흥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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