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동건이 운영하는 제주 카페가 기약 없이 휴업한다.
6일 이동건 카페 공식 SNS에는 "7월 9일비 부로 재정비의 시간을 가지게 됐다. 그동안 아껴주시고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공지가 올라왔다.
이동건 카페는 지난달 매장 내부 공사를 이유로 수일간 임시 휴무를 가진 바 있다.
이 가운데 한 네티즌은 "오늘이 6월 23일인데 찾아갔더니 아직 공사중입니다. 갔다가 주차비만 내고 왔어요. 복잡한길 일부러 찾아갔는데 비도오고 허탕치고 어휴"라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이동건은 지난해 4월 제주도 애월읍에 카페를 오픈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 카페는 400도가 넘는 고온의 모래 위에서 천천히 끓는 '샌드커피'를 대표 메뉴로 내세우며 관심을 끌었다.
이 카페는 이동건이 직접 샌드커피를 만들어 판매하기도 했으며, 개업 두 달 만에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 매장을 열었다.
이동건은 이 카페에서 카이막 카다이프 와플, 두바이 쫀득 쿠키 등의 메뉴도 개발하며 열정을 보였으나 부득이하게 휴업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하편 이동건은 난 2017년 배우 조윤희와 결혼해 딸을 낳았으나 2020년 이혼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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