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만끽했다.
사유리는 7일 자신의 계정에 "아들과 물놀이"라며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 사유리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아들 젠과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그는 민소매 톱과 레깅스 차림도 공개하며 탄탄하고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게시물 공개 후 방송인 홍현희는 "언니 운동 꾸준히 하시더니 미쳤네요"라고 칭찬했고, 네티즌들은 "엄마가 더 신난 것 같은데요", "우리 언니 뒷모습 너무 예쁘지요"라며 댓글을 달았다.
한편 사유리는 해외의 한 정자은행에서 서양인의 정자를 기증받아 지난 2020년 11월 아들 젠을 출산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