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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신 마비→횔체어 생활' 강원래, 욕창 심해져 "정신 차리고 소독할 것"

  • 최혜진 기자
  • 2026-07-08
듀오 클론 출신 강원래가 욕창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지난 7일 강원래는 개인 계정에 "관리를 잘했어야 했는데 조금 심하다. 정신 차리고 소독하며 지내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강원래는 '욕창'이라는 글자가 적힌 이미지를 올리기도 했다.

욕창은 장시간 같은 자세로 누워 있거나 앉아 있을 때 신체 일부가 지속적으로 압박을 받아 피부와 조직이 손상되는 증상이다.

하반신 마비 판정으로 휠체어를 이용해 생활하고 있는 그는 장시간 앉아 있는 자세로 인해 욕창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강원래는 지난 2000년 오토바이를 몰던 중 불법 유턴 차량과 출동하는 교통사고를 당했으며, 해당 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최혜진 기자 |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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