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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한 잔 걸친 듯한 '몽롱 청초'

  • 한해선 기자
  • 2026-07-08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미모를 또 한번 뽐냈다.

재시는 8일 자신의 SNS에 "청초하다"라며 사진을 다수 올렸다.

사진 속에는 재시가 민소매 톱을 입고 실내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 있었다.

재시는 자연스런 모습부터 익살스런 표정 등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미모를 뽐냈다.


한편 재시는 2024년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패션 명문대 FIT에 입학했다. 이후 우수한 성적으로 학업을 마치고 최우등 학위를 받게 됐다.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아내와 결혼해 2007년 쌍둥이 딸을 출산했고, 2013년 또 한 번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14년 아들 시안 군까지 얻은 이동국은 이듬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자녀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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