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TEAM(앤팀·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이 미국 그래미 뮤지엄 무대를 달군다. 17일 소속사 YX 레이블즈에 따르면 &TEAM은 8월 12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그래미 뮤지엄의 '글로벌 스핀 라이브(Global Spin Live)'에 출연한다.
미국 그래미 뮤지엄 콘텐츠 출연을 계기로 일본에서 출발해 한국과 아시아로 넓혀 온 활동 반경을 미국 음악 팬들로 확장하는 일정이다.
'글로벌 스핀 라이브'는 세계 각국의 주목받는 아티스트를 조명하는 그래미 뮤지엄의 주요 콘텐츠다. &TEAM은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진행자 에밀리 메이와 음악 및 향후 행보를 주제로 대화할 예정이다.
그래미 뮤지엄은 공식 SNS에서 "&TEAM은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아홉 명이 하나의 팀으로 연결돼 다양한 세상을 잇는다'는 비전 아래 탄생한 그룹"이라며 "독보적인 에너지와 열정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성장하며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을 준비가 된 팀"이라고 소개했다.
&TEAM은 올해 14개 도시를 순회하는 아시아 투어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글로벌 스핀 라이브'는 추후 그래미 뮤지엄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되며, 9월 8일에는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를 발표한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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