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임신 후에도 철저히 체중 관리 중이라고 밝혔다.지난 17일 한다감은 개인 계정에 "이제 (임신) 27주차에 들어섰는데 몸무게가 4kg도 안 쪘다"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한다감의 현재 몸무게는 61.8kg다.
한다감은 체중 유지 비결에 대해 "꾸준히 철저하게 관리한 덕분"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그렇다고 제가 음식을 안 먹는 건 아니다. 매 끼니 때마다 아주 잘 챙겨 먹고 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치팅데이도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임산부들은 당연히 체중이 늘어나는 게 당연하지만 살 안 찌고 예쁘게 임산부가 될 수 있다"며 "제가 보니 임산부는 하체 부종도 심하고 부기와의 싸움이다. 전 요즘 부기도 빼주고 갈증도 해소해 주고 몸도 순환시켜주는
요 음료로 시원하게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임산부는 뚱뚱할 수밖에 없다는 편견은 버려달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그는 최근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특히 1980년 9월생인 그는 한국 나이 47세로 연예계 최고령 산모에 등극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올가을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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