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암 투병' 이솔이 "우울해 죽겠네" 속내 고백..흐린 날씨에 다운된 기분

  • 최혜진 기자
  • 2026-07-20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우울한 마음을 털어놨다.

20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대체 언제 맑을 건데"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솔이가 촬영한 흐린 날씨 속 풍경이 담겼다.

이솔이는 "흐려서 우울해 죽겠네"라며 날씨처럼 무겁게 내려앉은 속내를 털어놨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그는 지난해 개인 계정을 통해 여성 암 투병 사실을 뒤늦게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이솔이는 "퇴사 후 자연스럽게 아이를 준비하던 중,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다"며 "여성 암 특성상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됐고 제 건강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부모님과 시부모님께 죄송했다. 6개월간 수술과 세포독성 항암치료를 받았고, 응급실에 오가며 정말 힘든 시간을 버텼다. 지금도 약을 복용하며 치료 중"이라고 전했다.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Voting is in preparation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