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정재가 '호프' 흥행에 힘을 더했다.
지난 22일 이정재는 개인 SNS에 "호프 GV 왔습니다"라며 황동혁 감독, 배우 정호연과 함께 찍은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세 사람은 같은 날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호프' GV에 참석했다. 특히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사이인 만큼 이들의 끈끈한 우정에 전 세계 팬들은 환호를 보내고 있다.
지난 15일 개봉한 영화 '호프'는 나홍진 감독의 신작으로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 분)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황정빈을 비롯해 조인성, 정호연, 음문석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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