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음문석이 오열했다.
30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측은 공식 계정에 "19년의 무명 생활을 버텨 드디어 빛난 순간. 배우 음문석의 뜨거운 눈물"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음문석이 '유퀴즈' 게스트로 출연해 뜨겁게 눈물 흘리는 모습이 있었다. 유재석은 감정에 북받친 음문석을 달래주고 있었다.

이에 배우 한그루는 "오빤 최고야"라고 응원의 댓글을 달았다. 네티즌들 역시 "응원합니다", "어떤 역할이든 배우님 등장신이면 존재감 뿜뿜", "진짜 너무 강렬한 신스틸러", "열혈사제에서 이 배우 없었으면 깍두기 없는 설렁탕이었을 거예요", "우리 집에 있대니께유" 등 드라마 '열혈사제'와 영화 '호프'를 떠올리며 응원하는 반응을 보였다.
음문석은 지난 15일 개봉한 영화 '호프'에서 목수 양배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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